10편 시작하겠습니다. 싱가포르도 열심히 먼가 공사 개발을 진행하고 있네요.
저기 마천루가 올라갈려나요? 숙소 근처로 왔습니다.
시간이 좀 애매하게 남아서... 공항에서 먹으면 사람도 많고 가격도 비쌀거 같아서 시내에서 저녁을 좀 빨리 먹고 갈려고 합니다.
오늘의 저녁 메뉴는? 싱가포르 하면 떠오르는 음식 중 하나인 바쿠테입니다!.
한국의 갈비탕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갈비살을 마늘이랑 각종 향신로를 넣어서 푹 고은 국물요리입니다.
마늘도 들어가서 그런지 한국인의 입맛에 딱 잘 맞는 요리여서 한국인들이 싱가포르에 오면 자주 찾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어..
음... 숙소 근처에 송파 바쿠테 본점이 있어가지고 오후 5시밖에 안되었는데 대기 없을줄 알고 왔는데, 먼 대기줄이 1시간 이상 있네요.
한국인과 중국인 단체 승객들이 있어서 그랬습니다. 근데 웨이팅 다 기다리면 비행기 놓치는게 확정인지라..
일단 숙소 근처에 있는 다른 바쿠테 맛집 한곳을 가볼려고 합니다. 거기도 웨이팅이 길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