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시작하겠습니다. 라운지에서 내려오니까 바로 비행기 탑승 안내를 하고 있었습니다.
애초에 라운지랑 탑승구랑 근처에 있어가지고 비행기 탑승 직전에 내려왔습니다. 오늘은 34번게이트 전일본공수랑 아시아나항공이 같은 항공동맹이다보니 아시아나항공 코드세어편도 있습니다.
자 그럼 탑승해봅시다. 어 근데 비즈니스 전용 통로가 문 열리지는 않네요.
비즈니스 좌석 앉았습ㄴ디ㅏ. 3A 좌석에 앉았습니다. 1A는 이미 예약이 되어 있어서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비즈니스 좌석의 특징 : 승무원이 하나하나 소개함.
이 맛에 비즈니스 앉나 봅니다. 나중에 특가 또 나오면 내년에 한번 더 타봐야겠네요.
ㅋ 근데 갑자기 전원이 내려가서 비행기가 다 꺼졌습니다. 시동이 켜지는데 10분 정도 걸렸는데, 그동안 에어컨이 안나와서 더웠습니다.
근데 문제는 항공기 점검 때문에 확인하느라 지연이 되었습니다. 40분 늦게 출발하게 되었네요. 자 그래도 전원도 다시 켜졌고 항공기 점검결과 이상없다고 하니까 출발하네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