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장마철인데도 불구하고 비가 그치고 나면 습기가 올라 오면서 더위와 겹쳐 체감으로 느끼는 더위는 더 높게 느껴 집니다.
이런 무더운 날씨에는 에어컨 가동이 필수가 된지 오래입니다. 에어컨 보급이 확대 되면서 대규모 건축물에는 옥상에 실외기를 두고 가동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옥상이 사람이 잘 가지 않고 실내와 떨어져 있어 실외기 소음에서 벗어날 수 있고 환기도 잘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옥상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시설물이 들어서고 더 높은 건물들이 옆에 자리를 잡게 되면 옥상에 두었던 실외기가 민원을 유발시키는 원인을 제공하게 됩니다.
옥상 실외기 방음벽 자재 양중 이번 현장은 10층 위에 옥상입니다. 층고가 높아서 50톤 크레인으로 양중이 되지 않아 100톤 크레인을 신청했는데 200톤 크레인이 예약 작업이 없다고 대신 보내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더 큰 장비가 안전하고 힘도 좋겠죠. 옥상 방수층 손상이 없도록 방음벽 골조작업 옥상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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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방음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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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기방음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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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탱크방음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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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기방음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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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방음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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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풍기방음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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