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 낸 다음 날 회사 분들과 이미 약속되어 있던 점심 식사를 하러 수통골 감나무집에 방문을 했어요. 대전을 떠나려고 하니 좋은 사람들 덕분에 못 가 본 곳들을 일주일 사이에 엄청 많이 가보네요.
T맵으로 감나무집을 검색하니 총 3곳이 떴는데 그중에 '본점'으로 방문을 했어요. 주차장은 매장 앞에 아주 크게 되어 있어 주차 걱정을 하지 않아도 돼요!
백수가 된 제가 제일 먼저 도착을 해 곧 다른 사람들도 도착한다고 하니 바로 상차림이 준비가 되었어요. 아주 정갈하고 딱 깔끔한 밑반찬들!
사람들 도착하기 전 미리 사진을 미리 찍어놓기! 진짜 제가 뭐라고..
점심을 편하게 즐기기 위해 2시간 시차 쓴 사람과 오후 반차 쓰고 와준 사람들 너무 감동이었어요 이번 주 내내 점심을 함께해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 최고!!!!!!!!!!!!!!!!!!!! 오리수육 \65,000 - 미리 예약 시 주문을 해놔서 바로 나왔던 오리 수육!
4인이 먹기에는 양이 조금 아쉬워서 저희는 고기 추가를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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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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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통골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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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통골감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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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통골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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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통골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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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통골오리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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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통골커피숍
원문 링크 : 대전 맛집 기록: 수통골 감나무집과 마하 제빵소의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