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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관절재활병원 첫 면회 story

 인공관절재활병원 첫 면회 story

인공관절재활병원 첫 면회 story ... 시작합니다...

#인공관절재활병원 #재활병원면회 인공관절재활병원에 입원 중이신 엄마 첫 면회 무작정 다녀온 서울원정대 시골쥐들.. 웃기고 슬펐던 웃픈 story...

아직도 그날의 후유증이 인공관절재활병원 첫 면회 가기 전 회의 무릎 인공관절 재활병원에 이동해 입원하셨다는 전화를 받은 우리 세 자매들은 엉덩이가 들썩들썩합니다. 문제는 세 자매..

서울 운전을 못합니다 하하하 큰언니는 서울여자였는데 못하겠답니다... 이제 늙어서 ㅜ 형부 끌고 가려니 앞으로 또 너무 많이 시킬 거 같아서 ㅎㅎ 에라 모르겠다 까짓것, 내가 할게!!!!

하고 아침 일찍 가기로 합니다. 이상하죠?..

수원 20년 살면서도 서울 가끔 왔다 갔다 하면 왜 이리 무서운지 ㅋ 딱 경기도까지는 막 달리다가 서울 도로 들어서면 쫄아서 기어갑니다.. 언니가 각자 준비물 정해줍니다.

큰언니는 견과류, 저는 과일, 미리 사서 과도 반입이 안되니, 귤은 까먹을 수 있고, 키위는 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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