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확한 작물들을 말리고 씻고 준비해서 방앗간으로 가져가 고춧가루 빻기, 들기름 짜기 마지막 작업을 했습니다. 이번처럼 자세히 본 적이 처음이에요^^ 저와 언니가 그동안 빨갛게 익은 고추를 하나씩 수확해서 엄마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러면 엄마는 그걸 씻어 식품건조기에 말리셨고요. 그렇게 모아진 건고추가 수확한 건고추 이만큼 ^^ 말린 건고추인데도 무겁더라고요.
많은가요? 저는 적어 보였어요.
이렇게 수확한 작물을 준비해 가니 뿌듯합니다! 방앗간 1차 고춧가루 빻기 그다음엔 이쪽으로 옮겨져 1차로 고춧가루 빻기 전 뿌시기 단계입니다.
저는 블랜더에 넣어서 분쇄하는 것처럼 고추를 넣으면 한방에 고춧가루가 되어 나오는 줄 알았어요. 하핫..
방앗간 고춧가루 빻기 그런데.. 이런 과정을 여러 번 거쳐서 빻고 또 빻아 고춧가루가 만들어집니다.
방앗간 고춧가루 빻기 고춧가루 입자가 약간 두껍긴 하지요? 고춧가루 굵은 입자 그리고 가루가 약간 뭉쳐있어요 고춧가루 빻기 마지막 과정 마지막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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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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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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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앗간들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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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앗간요금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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