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키우기 프리지어 구근심기 올해 꼭 키워보고 싶은 식물 중 하나가 프리지아 입니다. 후리지아로 많이 불리고, 프리지아로도 많이 불리는데요.
표준어는 프리지어 (freesia)입니다. 저는 구근 식물은 키워본 경험이 많이 없는데요.
꿈꾸는가든 프리지아 작년 꿈꾸는가든 농장에 제라늄을 사러 갔다가 그 큰 하우스를 이 프리지아 향기로 꽉 채워진 걸 본 후.. 올해 꼭 키워보리라 다짐했었어요.
처음 산 구근은 마늘같이 생겼어요. 꽃 색깔이 두 가지인 줄 알았는데요 의외로 많더라고요.
저는 그중에서 제일 흔한 노랑, 화이트 두 가지를 구매했습니다. 노랑 프리지아 꽃도 하나만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제가 구매할 땐 전부 품절이라서 선택할 수 있는 게 이 두 가지였는데요 정말 많은 종류에 놀랐습니다. 저 이상하게 구근만 보면 껍질을 까고 싶어져요..
한 겹 두 겹 벗기면 진짜 마늘 같죠?? 에구머니나...
모르고 다 벗겼어요 ㅜ 작년 튤립 키울 때 곰팡이 생겨서 계속 벗겼었는데 잘 컸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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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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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지아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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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어구근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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