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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렙토카르푸스 키우기 잎꽂이 이식

 스트렙토카르푸스 키우기 잎꽂이 이식

스트렙토카르푸스 키우기 봉지에 잎꽂이 하며 키우기 시작했던 스트렙토카르푸스를 오늘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작은화분으로 이식 (옮겨심기) 했어요.

스트렙토카르푸스 잎꽂이 봉지에 잎꽂이 해놓았던 스트렙토카르푸스 레니아 입니다. 한 번에 쑤욱 뽑는 재미가 있어서 참았는데요.

이렇게 새끼 잎이 다글다글 합니다. 뒤쪽에도 작지만 잎이 많죠?

스트렙토카르푸스 이런 재미가 있어요! 봉지나, 지퍼백에 가끔 잎꽂이 하는 것도 색다른 방법인듯 합니다.

얼마 전 가운데 잎 한 장 뿅 하고 보여서 참았다가 쑤욱 뽑아야지.. 했던 잎꽂이 입니다.

이만큼 자랐기에 오늘 확인하기로 합니다. 감자, 땅콩 캐는 맛이 스트렙토카르푸스 잎꽂이 확인할 때 쾌감입니다.

귀엽죠 ^^ 콩나물 같기도 하고..? 그런데..

더 늦게 기다렸으면 왠지 물렀을지도 모를지도.. 본잎이 검은색으로 물러가고 있었어요.

스트렙토카르푸스 잎꽂이 후 이식 이대로 이식 (옮겨심기) 하면 나중에 너무 잎이 꼬여버리기에.. 잎을 나누어 잘라 이식해 ...

# 스트렙토카르푸스 # 스트렙토카르푸스잎꽂이 # 스트렙토카르푸스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