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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1-202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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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첫 스키장과 스키 을쪽이 돌보미 서비스 신청한 두 번째 스키 메챠쿠챠 2주 간의 도쿄 내 생일 장크로해을과 인천 호텔 천장에 사람이 자고있던 즉흥 강릉 여행 성준이랑 둘이 첫 여수 여행 짱구의 여름방학, 봉화 얼떨결에 떠나버린 후쿠오카 박성준 마중나간 인천 당일치기 성준이의 첫 글램핑 힘들어도 평생 잊지 못 할 엄마와의 푸꾸옥 홍대 속 일본 나고리 첫 더블데이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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