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타블렛 No.1 기업인 와콤에서 최근 '인튜어스 프로'의 소형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한눈에 봐도 미니멀한 크기가 인상적인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13인치 맥북에어와 견주어보면 확실히 작다는 느낌부터 드는데요.
그만큼 '소형'이라는 점이 확연히 강조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간 와콤 타블렛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거의 정해져 있게 마련이었던 것 같은데요.
이제 이렇게 작은 크기로 출시되었으니 저와 같은 일반인들도 충분히 탐낼만할 것 같습니다. 당장 저도 며칠 써보니 크리에이티브 한 작업에 바로 활용하기 좋을 만큼 무척이나 유용했거든요.
와콤 타블렛 인튜어스 프로 소형(PTH-460) 본 제품은 '소형'입니다. 하지만 인튜어스 프로는 중형과 대형도 있습니다. 3가지 라인업이 구축되어 있다는 거죠.
그중 당연하게도 소형은 휴대성을 가장 강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데스크 공간을 절약하면서 사용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편하게 크리에이티브 한 작업을 이어나갈 수 있죠.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