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마트폰도 어떻게 어떤 루트를 통해서 구입하는지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로 달라지게 됩니다. 워낙 복잡하고 여러 단계의 Depth를 거치게 되는 유통구조의 특성 때문인데요, 그런 이유로 같은 폰을 사용하는데도 내가 구입한 가격과 내 옆의 동료가 구입한 가격에 차이가 크게 생기기도 합니다.
특히나 최근 가장 불티나게 팔리고 있고 거의 독주체제에 가까운 갤럭시S10과 같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그렇다면 어떨까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S10은 확실히 갤럭시의 열 번째 기념비작 답게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고 출시 이후에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죠.
그나마 LG 전자가 V50 듀얼스크린을 성공시키면서 시장에 뭔가 지각변동이 예상되기도 했으나 불과 하루 이틀 전에 한 기사를 보니 V50이 그렇게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음에도 LG전자의 적자는 그대로 현재 진행형이라고 합니다. 또한 삼성을 견제할 만한 애플마저도 별다른 실효성 없이 그저 그런 상태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죠.
XS는 분명 그...
원문 링크 : 갤럭시S10 리패키징,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