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없이 밀려드는 스마트폰. 대체 이제 어떤 걸 골라야 할지 결정 자체도 쉽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렸죠.
매일매일 정말 친한 친구처럼 계속 들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일단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어버렸고, 무엇보다 '스펙이 좋으면 좋을수록' 누구든 거절할 사람은 없습니다. 보통은 인터넷으로 몇 가지 필요한 내용을 검색하고 SNS로 지인들과 소통하고, 사진 찍고 영상 찍고, 혹은 게임도 즐기는 정도에서 그치게 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는 굳이 고사양의 최신폰을 가져야 하는 건 아니죠. 이런 일반적인 수준의 사용은 이제 웬만한 폰은 다 되거든요.
아니 그냥 되는 정도가 아니라 실상 굉장히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출시한지 2~3년이 지난 폰이라고 하더라도 딱히 누군가 오랫동안 실사용하던 중고폰이 아니라 '새것'인 경우 처음 사용할 때의 쾌적한 속도는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제는 역시나 누구에게든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것, 바로 '가격'입니다. 우리 대한민...
원문 링크 : 스마트폰싸게사는법, 기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