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Unsplash의Scott Hewitt 이번 달로 지금 제 직업을 선택한지 10년 차가 시작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과거의 시간들이 그저 까마득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일을 시작할 때 아무것도 모르고 사수만 졸졸 쫓아 다니던 저는 이제 선배보다 후배가 많은 사람이 됐습니다. 지나고 보니 참 신기하네요. 10년 차가 되는 과정에서 내가 가장 많이 바뀐 게 뭘까 생각해 봤습니다.
우연하게도 며칠 전 아내와의 대화 속에 정답이 있더군요. 저 연차 시절엔 늘 스트레스 속에 살았습니다.
이건 이래서 저건 저래서 스스로 스트레스를 생산해냈죠. 일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스트레스에 취해 있으니 저를 바라보는 고객의 입장도 회사 선배들의 시선도 좋아 보이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깨닫게 되더라고요. 내가 받는 이런 스트레스들이 아무 의미가 없는 나 스스로를 더욱 숨 막히는 구렁텅이로 몰아세울 뿐이겠구나 사진: Unsplash의Tim Gouw 최근 제가...
#
10년차
#
해결책
#
직장10년차
#
업무스트레스
#
스트레스
#
성장
#
부끄럽지않도록
#
미래의나에게
#
1만시간의법칙
#
행복하게일하기
원문 링크 : 벌써 10년 차가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