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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해녀입니다 읽고 독후활동 - 바다가 집인 해녀의 삶, 엄마의 이야기

 엄마는 해녀입니다 읽고 독후활동 - 바다가 집인 해녀의 삶, 엄마의 이야기

제주도에 많기로 유명한 세 가지 돌,바람,여자 그래서 옛날부터 제주도를 삼다도(三多島) 라고 불렀습니다. 그 중에서 제주를 대표하는 '여자'하면 바로 바다에 잠수해서 해산물을 채취하는 <해녀>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오늘은 이런 해녀의 삶이자 엄마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엄마는 해녀입니다 저자 고희영 출판 난다 발매 2017.06.12.

<엄마는 해녀입니다>는 바다에 자신의 목숨을 걸고 평생을 살아가는 사람인 해녀의 삶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물숨]의 '고희영 감독'이 글을 쓰고, 행복을 그리는 작가로 유명한 '에바 알머슨'이 그림을 그린 특별한 동화책 입니다. 사실 스페인 출신의 화가인 에바 알머슨이 대한민국 제주도와 우도에서 활동하는 '해녀'를 어떻게 알고 그림으로 그렸을지 무척 궁금했는데요.

상하이의 한 호텔에서 잡지를 보다가 해녀의 사진을 우연히 보게 된 에바 알머슨은 이유를 알지 못한 채 강렬한 해녀의 사진들에 즉각 매료가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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