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친구한테도 추천을 받고, 아내에게도 추천을 받은 소설이다. 근데 완결이 나서 신나서 보게 된 작품.
왜 그렇게 칭찬을 했는지 읽어보고 알게 되었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외전1까지 읽었다. 연산호 작가의 작품이다.
이번에도 네이버 시리즈에서 봤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3,000m 아래 해저기지에 입사한 지 닷새 만에 물이 샌다고?
series.naver.com 개인적 평점 : 문체 문체는 일반적인 판타지 소설과는 다른 느낌이 든다. 처음 봤을 때 일반 소설을 읽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좀 더 다듬어지고 섬세한 느낌이 들었다. 적당히 진중하고, 적당히 가벼워서 읽기 좋다고 생각했다.
물론 요즘 유행하는 소설처럼 너무 가벼워 날아가는 문체를 좋아한다면 이 소설은 좀 고루한 느낌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소설을 많이 읽어 본 나로써는 이런 문체가 참 좋다고 생각한다.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문체가 소설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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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바다의등불이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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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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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외전1까지) - 연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