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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와 남도여행 2일차

 꾸꾸와 남도여행 2일차

여행 2일차에요 아침부터 속이 안좋은지 첫번쨰 여행지인 진해해양공원에서 풀을 뜯고 있어요 소 인줄 진해해양공원에서 꾸꾸의 단독샷 바람이 많이 불어서 꼬리털도 막 날리고 있어요 가끔 엄마 처다보는 꾸꾸 엄마와 꾸꾸도 함께 찍었어요 다음으로 도착한 매미성 여기는 사람이 꽤 많았어요 바다를 배경으로 꾸꾸 아빠와 한컷 꾸꾸 웰케 힘들어 보일까요? 아직 2군데 밖에 안갔는데 뭔가 많이 놓고 있는 꾸꾸 웃픈 꾸꾸 조금 안쓰럽기도 하네요 그래서 숙소를 일찍 들어갔어요 엄마와 아빠가 힘들어서 일찍 들어간건 안비밀 한숨 자서 그런지 엄청 해맑아요 잠깐 해맑게 엄마를 기다리던 꾸꾸는 오매불망 엄마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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