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도 도전해봤는데 적성에 맞지 않았다. 특히 고객을 상대하는 일은 너무 어려웠다.
배송관련 업무도 쉽지 않았다. 가장 큰 문제는 내가 그런 복잡한걸 너무나 싫어한다는 것이다.
첫시작때 여건도 안돼 금방 포기했고 여건이 되고나서 다시 도전했지만 이내 사업을 접었다. 다행히 손해는 안본것 같다.
예전에 정리했던 온라인 사업중 쇼핑몰 관련 사업의 장단점이다. 지금은 분위기가 어떤지 잘 모르겠다.
제휴마케팅에 발들여 놓은건 쿠팡의 제휴를 시작하면서이다. 이를 위해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했었다.
제품 관련 글을 쓰고 이용자들을 유입시킨 뒤 그 이용자가 제휴링크를 클릭 방문하여 제품 구매시 나에게 수수료가 떨어지는 구조이다. 시작한 한해에 약5천만원의 수익이 났었고 제휴마케팅에 눈뜬 시기였다.
지금도 가끔 수익이 난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이를 다방면으로 활용하여 자동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나는 무식하게 글만 써서 유지했었다.
이당시 블로그에 문제가 생기는경우가 많아서 정말 많은걸 신경...
원문 링크 : 국내 제휴 VS 해외제휴 마케팅 장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