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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흉해서 끄적끄적

 흉흉해서 끄적끄적

전에도 한번 이야기했지만 정말 웹에는 악마들이 우글우글 하네. 다들 본인의 입장에서만 생각을 하니 그렇지 공감하는 마음이 하나도 없고 그저 공격하고 헐뜯고 말싸움에서 이겨야 하는 세상 실제로 만나면 눈도 제대로 못쳐다 볼 인간들이 인터넷 상에서는 그렇게 함부로 하지 얼마전에 나도 겪었는데 요즘 어린애들 카톡에서나 인터넷 상에서 함축적인 은어들이나 혐오하는 단어들 날리며 사람 바보만드는 거 한순간이더군 타자도 빨리쳐요.

솔직히 그때는 그냥 좋게 넘어갔지만 못된 인성이 드러난 인간하고는 상종을 안하는게 맞는거 같아. 다시돌아와서..

요즘 생각을 너무 강요받거나 아니면 좀 다른생각을 하는게 본인이 깨어있다고 착각하는 그런부류들이 많은것 같아. 최근 낙태가 합법이 되면서 끄적거리다 말았던 적이 있는데 그 사건을 두고 낙태가 마치 깨어있는 여자의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난 좀 염려스럽더라고 물론 피치못할 상황이 있지 그런건 당연히 방법을 찾아야겠지만 자궁이 내"장기"니 당연히 내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