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을 준비하면서 복합기를 찾아보게 되었다.늘 그렇듯이 고객리뷰들을 보고 반응들을 살피고 있는데 쇼핑몰의 리뷰들이 많이 쌓인 제품들을 보고 난뒤 출시일자를 다시 확인하면 2-3년정도는 지난 제품들이 대부분이었다.짧은 기간동안 많은 신기술들이 개발되는 세상에서 낡은기술의 제품을 사용하고 싶지는 않았다. 사진생활을 제법 하는동안 프린터는 역시 엡손이라는 생각을 많이 해왔었다.가끔 캐논 제품을 사용하기도 했지만 고장도 잦고 실망이 많았다.집에는 아주 오래된 제품이 있는데 엡손L220이다. 2015년도에 구입하여 여전히 건재하다.아이들 숙제등 간단한 작업을 하는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잉크만 보충해주고 가끔 헤드정렬,청소만 실행해주면 또 움직인다.잔고장이 많은 복합기들이 많은데 이 제품 덕에 엡손에 대한 내구성을 인정하고 있다.따봉!
새로운 사무실에 필수품1호군에 속했던 품목이라 가장 먼저 알아보게 되었다.한번 구입하면 몇년은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고 출력량은 월 500~2000매 가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