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의 구석구석을 오고가는 서강이팀장입니다^-^ 가끔은 이 여름에 지칠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면, 잠깐 멈춰서 목을 축이곤 한답니다.
이번 여름에는 중앙동과 초량동에서 사무실을 찾는 분들이 많으셔서 자주 다녀왔는데요! 한 번은 주변을 걷다 너무 더워 시원한 음료 한 잔과 휴식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부산역과 초량역 사이의 초량천입니다. 이때는 바닥이 드러난 바닥을 청소하고 있었던 모양이었어요~ 초량천의 조형물 뒤로 초량동 오피스밀집지역이 한 눈에 들어오네요!
뭔가 독특한? 조형물이네요~ 예술에 무지해서 그런지 다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뭔가 이색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초량동의 사무실을 안내해드리고 주변을 살피던 중 더위를 피해 카페로 피신했습니다!
이렇게!! 크진 않지만 깔끔하고 이쁜 카페였는데요~ 좌석도 깔끔하고 청결해 잠깐 쉬어가기 좋았답니다^-^ 바리스트로라고 하는 부산역 앞 초량동카페였는데요.
아주 고마운 휴식처였네요~ 바리스트로 부산역점 부산광역시 동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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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바리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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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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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동바리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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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동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