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에는 사하구의 명소인 감천문화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부산에 오래 살면서도 감천문화마을을 한 번도 다녀와보지 못한 가족도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는데요. 9월 추석 시즌임에도 생각보다 너무 더워 의외로 빡세더군요~:) 감천문화마을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내2로 203 감천문화마을안내센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주 좋은 전망을 지닌 감천문화마을의 전경입니다.
많은 분들이 부산의 산토리니, 부산의 마추픽추 등 화려한 수식어를 붙여주는데요. 이 근방에서 오래 살면서 감천의 역사와 내력을 잘 아니 방문할 때마다 조금 다른 뉘앙스의 감정이 생기곤 했네요.
초입부터 엄청 붐빕니다. 가을추석연휴를 맞아 방문객들이 엄청나더군요!
특히 외국인관광객들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습니다. 웰컴 투 감천문화마을!
사람이 거의 찍히지 않은 정말 희소한 사진 중 하나네요.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참 많다는 걸 실감한 하루였어요!
사람이 아주 붐벼 여유롭게 둘려보기는 힘들어 바로 하늘마루전망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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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추석에 다녀온 감천문화마을 하늘마루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