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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기장 해변가를 바라보는 아난티 코브 캐비네 드 쁘아쏭 카페 다녀온 후기

 [일상] 기장 해변가를 바라보는 아난티 코브 캐비네 드 쁘아쏭 카페 다녀온 후기

얼마 전, 가족들과 함께 기장을 방문하면서 기장 아난티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해변을 바라보며 담소를 나눌 수 있어 일상에서 여행을 다녀온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었네요~:) 아난티 코브 캐비네 드 쁘아쏭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268-3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정식 명칭은 좀 깁니다.

아난티 코브 캐비네 드 쁘아쏭 현지 직원분들도 이름을 몰라 아난티카페를 물어물어 찾아갔네요. 지하 주차장으로 잘못 진입하면 이렇게 해안가에 도착합니다.

여기도 상점과 카페가 있지만 목적지가 여긴 아닙니다. 여기서 해안가를 산책할 수도 있어 선택의 여지는 있습니다~:) 흐리지만 한 컷 찍어둬야겠다 싶어 찍어둔 지하주차장의 모습입니다.

아난티 초입에서 좌회전하여 언덕으로 올라간 뒤에 가장 안쪽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 자그만 로터리를 지나면 이런 지하주차장으로 연결됩니다. 여기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가 2층에서 밖으로 나가 해변가에 위치한 문으로 진입해야 찾을 수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