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품동네 부산을 중개하는 부산명동부동산 이소장입니다!
올 여름은 정말 너무너무 더웠는데요. 그래도 가뭄의 단비처럼 입맛을 돋우어주었던 맛난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지인 분이 챙겨주셨던 시원~한 콩국수가 그 중 으뜸이었는데요. 저희 사무실 인근에서 저렴하게 맛 볼 수 있는 콩국수가 비주얼도 괜찮지요?
콩국수의 힘은 고소한 이 국물의 맛과 쫄깃한 면발의 콜라보레이션! 아닐까 싶습니다.
깔끔한 구성이네요. 순대를 소금이나 쌈장 등 지역에 따라 다양하게 먹는 것처럼 콩국수도 동네별로 설탕이나 소금을 곁들여 먹더군요.
저는 아무것도 안 넣고 걍 먹어요!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물에 토마토와 오이 등을 곁들여 면발을 넘기면 이 더위도 어느순간 잊게 만드는 마력이 있지요!
먹다보면 이걸 젓가락으로 먹는 건지 숟가락으로 먹는 건지 혼란스러울 때도 있지만.. 뭐 맛있게 먹었으니 됐습니다!
ㅎ 한 그릇 뚝딱입니다!! 그리고...
최근 사하구의 명물 오사카에서 맛본 맛난 친구들입니다~ 지하철 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