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산의 주민들이 방문하기 좋은 을숙도에는 나름 잘 알려진 분식점이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깔끔하고 준수한 음식들이 나와서 을숙도 나들이 후에 한끼 식사로 제격이라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인데요.
이름도 멋지죠? 39푸드입니다.
아래에 보면 작게 써 있네요. 출발역 : 을숙도역 도착역 : 배부름 배부르게 먹고 가시지요!
사실 을숙도 역은 따로 없지만, 명지-녹산 방면으로 이어지는 전철이 개통되게 되면 을숙도역도 생기겠죠? 서부산의 주거생활과 상권도 더욱 상향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지금은 일단 39푸드로 오라네요. 전 메뉴 포장은 어렵다고 하네요.
젖은 옷으로 입장이 불가하다는데, 아마도 을숙도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생태공간에 물놀이를 제공하다보니 옷을 제대로 말리지 않고 방문하는 분들이 있어서 인 것 같네요. 내부는 아쿠아마린 풍의 색감으로 약간 바다열차 같은 느낌입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깔끔하고 쾌적해서 방문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일찍 방문한 터라 저희 밖에 없어 보이지만 잠시 후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