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하면 많은 분들이 떠올리는 동네인 깟깟마을! 크게 힘들지 않고도 사파의 경치와 로컬현장을 엿볼 수 있어서 좋은 곳인데요.
사파에서 머문 마지막 오후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마실가듯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Cat Cat Village Cat Cat Village, San Sả Hồ, 사빠 라오까이 베트남 깟깟마을 셀프투어는 사파시내에서 조금 내려가면 만나게 되는 근교에 위치해서 갈 때는 도보로, 올 때는 현지에서 오토바이택시를 타는 일정으로 출발했습니다~! 사진처럼 택시로 이동하기도 하고 오토바이로 이동하기도 하는데 내리막길이라 천천히 걸어갔네요.
위에는 어제 다녀온 판시판으로 가는 푸니쿨라가 오고갑니다~ 깟깟마을로 가던 중!! 헉하니 놀라 한참을 바라보았던 풍경이네요~ 꾸미지 않고 계획하지 않은 광경을 우연히 목격하게 되면 그 자리에 앉아 멍하니 바라보는 행복이 혼자 여행의 묘미인듯해요.
이건 돈으로도 살 수 없죠! 한 30분을 그냥 앉아있었나요..
기분 좋은 미소로 또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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