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고 포근함이 가득한 봄날의 연속입니다. 세계적 관광지로 떠오른 부산의 명소들이 많지만, 명품동네 부산의 명동이소장은 한적하고 조용한 곳에서 일상을 즐기곤 합니다.
을숙도와 다대포, 아미산전망대, 감천문화마을과 송도해수욕장, 천마산전망대 등 잘 알려진 곳들 외에도 명지근린공원 주변 같은 한적한 곳은 주차하기도 좋고 산책하기도 좋답니다. 강서기적의도서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오션시티10로 8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명지근린공원과 맞닿아 있는 강서기적의도서관도 그 중 하나입니다.
주말이면 간식들을 준비해와 피크닉을 나온 가정이 많네요. 봄이 되니 더 좋군요.
이때는 아직 꽃이 피기 전이었는데 지금은 꽃과 잎들이 만발했겠죠? 기적의 도서관 내부는 아이들이 많아 사진을 찍기 어렵네요.
바깥에서 피크닉을 하거나 모래놀이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명지상가들과 명지사무실을 중개하는 명동이소장은 명지에 갈 때마다 명지첫집을 자주 들르곤 하는데요.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