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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행] 오랜만에 경주여행을 떠나다! 황리단길의 맛집과 카페로 첫 문을 두드리다 : 주차장, 참치향, 콩카페

 [경주여행] 오랜만에 경주여행을 떠나다! 황리단길의 맛집과 카페로 첫 문을 두드리다 : 주차장, 참치향, 콩카페

안녕하세요. 평소 명품동네 부산을 소개했던 명동이소장입니다~:) 이번에는 명품동네 경주입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경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크게 준비하고 떠난 건 아니지만, 의외로 방문했던 식당들과 장소들이 인상 깊어 공유해 봅니다. 1시간 좀 넘게 달려 도착한 황리단길 한복판의 환남생활문화센터공영주차장.

평일 저녁이라 안착할 수 있었지만, 보통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주말에는 발 디디가 힘들어 주차는 생각조차 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위치는 정말 끝내주더군요.

게다가 어둑해질 즈음에는 요금도 안받더군요! 예전에 한 번 방문했었던 참치향에 재방문했습니다.

역시 100% 내돈내산으로도 만족했었던 곳이기에 처음은 안전한 곳으로 정했습니다! 주말에는 엄청 붐볐는데 평일 저녁이라 여유롭고 좋네요.

신선한 샐러드로 입가심을 하구요. 초밥의 때깔이 괜춘합니다.

횟감도 두툼하고 맛도 좋네요. 첫 출발이 좋군요!

된장으로 목을 좀 축이고 후토마키를 곁들입니다. 저만 그렇게 느꼈나요?

예전보다 회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