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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평화로웠던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카페, 손목서가

 [부산] 평화로웠던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카페, 손목서가

날씨가 무척 좋았던 부산의 첫째날 흰여울문화마을의 평화를 만끽하고자 영도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카페를 갔다 - 참고로 흰여울문화마을 주차하기가 어려워 절영해안산책로 공영주차장에 세웠다! 흰여울문화마을 입구를 기준으로 한다면 꽤 안쪽에 자리 잡고 있는 카페 손목서가!

예전에 부산 왔을 때 만석이라 못갔던 기억을 떠올려 다시 방문했다,, 흰여울문화마을에 좋은 카페가 많지만 유난히 짙은 감성을 가지고 있는 손목서가 손목서가는 카페와 서점을 함께 운영 중! 그러다보니 안쪽엔 책이 쭉 진열되어 있다 손목서가 매장 1층에서는 진열된 책을 가볍게 볼 수 있고 그 외의 공간에서 보려면 책을 구입해야만 소지한채 볼 수 있다 곳곳에 사장님께서 문장을 적어두셔서 어떤 책인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음 책장과 책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여기저기서 손목서가가 가지고 있는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행복 점심을 먹고 간 카페이다보니 입가심엔 아메리카노만한게 없겠지만 이미 커피를 많이 마셔서 에이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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