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자연스럽게 카페로 향했다, 경기도 광주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카페는 양평으로! 생각보다 차로 가면 오래 걸리지 않는 거리였다 그렇게 도착한 곳은 칸트의마을 이라는 카페 c 사진에는 없지만 주차장이 꽤나 넓었는데 그 넓은 주차장도 가득 차있어서 조금 놀라부렀다,, 입구부터 웅장한 느낌이라 나름의 포토존이라고 함 들어가면 꽤나 큰 샹들리에가 보이고 외관과는 다르게 한옥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는 분위기의 가구들이 여기저기 배치되어있다 자리 간격이 살짝 좁은 편이라서 앉을 때 각자가 적당히 떨어지는 것이 좋을 듯 다른 것보다 의자나 테이블 디자인이 특이했다 벽면이 전부 통창으로 되어있다보니 바깥 정원이 한눈에 보여서 개방감이 좋았다 자리를 잡고 주문을 할 차례!
점심을 정말 정말 든든하게 먹어버린 탓에 마냥 빵을 많이 주문할 수는 없었다,,, 허나 스콘 정도는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 얌전히 스콘 하나를 접시에 담은 나란 사람,,c 거기에 시그니처병 걸려서 시그니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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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양평] 산책하기 좋은 한옥 베이커리 카페, 칸트의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