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야 관광지라 워낙 좋은 카페도 많고 어딜 둘러봐도 근사한 풍경이 펼쳐진다 그 중 우리가 간 카페는 코 앞에서 바다를 보고 더불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 원래 호텔?
예식장? 같은 공간으로 쓰던 곳, 그렇다보니 주차장 자체가 엄청 넓고 많았다 이른 시간에 방문하여 여유롭게 주차 완료하고 카페 들어가는 산책로에서 공기도 마셔줬다 산책로가 워낙 잘되어 있어서 카페를 가는게 아닌 산책만 하는 분도 종종 계신 것 같았다 그리고 저만치 보이는 오늘의 카페 이름도 띠용스러운 허니문하우스 c 원래 친구가 추천해줘서 알게 된 카페였는데 허니문하우스라는 이름부터 거부감이 들었다 언제쩍 허니문이고 허니문하우스는 또 뭐여 cc️ 라고 했는데 카페 내부로 들어가는 이 길이 너모나 근사했다,, 건축 양식 자체가 독특혀 c 천장이 뚫려있는 구조도 조명도 그 옆 나무들까지 어디서도 구경해본 적 없는 독보적인 분위기였다 뭐랄까요 괜히 가우디같고 막 그러네요 c 아무튼 그저 채광에도 감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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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주] 서귀포 칼호텔 옆 오션뷰 카페, 허니문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