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탄의 대기를 걸어두고 할 일이 없었다 주변에 카페를 찾다가 그렇게 멀지 않은 남영역 앞 작고 소중한 카페로 이동해부렀다 c️ 남영동에 언제 이런 곳들이 생겼는지 몰라도 용산경찰서 앞 골목에 자리잡고 있는 오츠커피! 원래 12시부터 오픈인데 사알짝 일찍 도착한 우리를 배려해주신 덕에 미리 들어가있었다 c 오츠커피는 평일엔 11시부터 영업하시는데 주말은 12시부터 시작하시나부다 매장이 사알짝 좁은 편이라 만석이 되면 기다리는 방법 뿐이다 c 오래된 구축을 개조한 공간인지 내부는 조금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분위기였다!
그래도 목재 바닥과 가구로 따뜻한 느낌 마침 날 자체는 맑아서 볕도 잘 들었다 매장이 조금 많이 추웠을 따름,, 분명 실내인데 무슨 일인지 외투를 쉽게 벗을 수 없었습니다 오츠커피 머그잔부터 드립백, 굿즈도 판매 중! 저 때는 몰랐는데 막상 머그잔에 커피를 받아보니 머그잔 모양이나 색이 예뻐서 괜히 사고 싶었다 c 몽탄을 먹기 전 공복 상태라 스콘도 주문해보고 커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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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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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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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커피용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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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감성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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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오츠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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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카페
원문 링크 : [용산] 남영동 한켠의 작은 카페, 오츠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