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그라운드시소 성수에서 우연히, 웨스 앤더슨 전시를 관람했다 이른 아침에 전시를 봤으니 자연스럽게 주변 맛집을 찾게 되는데 그렇게 발견한 곳! 그라운드시소 성수 맞은편 골목에서 5분 정도 걸어 들어가면 나오는 폰버거 c 사실 원래 가려던 곳이 2시간 넘게 기다려야하고 또 다른 곳은 무조건 예약제라 한숨을 푹푹 내쉬다 뭔가 그럴싸해보여서 검색해보니 괜찮은 것 같았다!
배달 주문을 많이 받는 것 같긴 했는데 그래도 매장에서 식사할 수 있다고 하셔서 주저하지 않고 헐레벌떡 들어갔다 매장은 작은 테이블 몇개만 있는 상황이라 대략 세팀 정도 들어가면 기다려야하는 상황 c 다행히 우리는 여유가 있어서 곧바로 앉았다 매장은 작지만 귀여움은 참을 수 없는 폰버거 매장 한켠에 스티커도 가져다두셔서 챙길 수 있다 하나같이 폰버거에서 실제로 먹을 수 있는 메뉴들 폰버거는 주문하는대로 조리가 들어가는데 그렇다보니 매장에서 패티 굽는 냄새가 폴폴,, 공복이라 더 괴로워서 얼른 메뉴를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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