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을 가던 길에 횡성을 지날 때쯤 안흥찐빵 가게들이 드문드문 보이기 시작했다 안흥이 여기인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횡성군 안에 안흥이 들어가있는 거라 계속 보이는 것이었음 c 이 사실을 잊지 않고 집에 가는 길에 들른 안흥찐빵마을,,,(무려 마을이 있다) 조금은 휑하던 이 마을에 유일하게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 있으니 그곳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 면사무소앞안흥찐빵 되겠습니다 c 현수막에 적혀있는 것처럼 면사무소앞안흥찐빵 이 점포가 가장 먼저 안흥찐빵을 시작했나봄,,,!
그리고 그 반대편에 진짜 면사무소가 있습니다 물론 이제는 행정복지센터라고 바뀌었지만 그래서 주차는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 했다 횡성호수길을 먼저 갔더라면 여기서 썼을텐데(..) 하여튼 지역 상품권으로도 전부 결제할 수 있다 c️ 사실 찐빵을 사봐야 얼마나 사겠어 싶었는데 줄 서있는동안 앞 사람들 사가는 모습을 보니 다들 몇박스씩 사가는 것이 아닌가....
와서 먹는 것도 좋지만 냉동보관했다가 먹을 수 있어서 택배로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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