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도 관람했고 뜨끈하게 점심도 먹은 뒤 마지막은 카페 그래 모름지기 마무리는 카페여야 한다 그렇게 가본 곳은 타이프 삼청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도보로 5분 정도 떨어진 거리 골목에 살포시 자리잡고 있었다 c️ 한옥과 현대적인 건축물이 함께 어우러진 곳 이런 곳을 이제야 알았다는게 아쉬울 정도였다! 양옥과 한옥으로 나뉘는 타이프 삼청에서는 양옥에서 주문을 한 뒤 한옥에서 마실 수 있다 인기가 많은 녀석들은 이미 소진되었는지 몇가지 스콘 정도만 남고 진열장이 비어있었다 c 브랜딩에 관심있는 카페라면 하나쯤 있다는 텀블러와 노트 같은 굿즈류들도 구경할 수 있다 가격대가 제법 있는 타이프 삼청의 메뉴 어느 카페를 가도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것 같아서 비엔나 커피를 주문해봤다 친구는 아메리카노 주문을 마치고 나오면 보이는 한옥 건물 비오니까 헐레벌떡 들어가야 한다 한옥의 벽면은 통창으로 훤히 보이는 구조, 안쪽은 따뜻한 느낌의 조명이 켜져있었다 판매하는 것으로 추정되...
#
경복궁역카페
#
타이프삼성
#
타이프
#
카페타이프삼청
#
안국카페
#
안국역카페
#
서울신상카페
#
서울감성카페
#
서울가볼만한곳
#
삼청동타이프
#
삼청동카페
#
국현미카페
#
국현미서울카페
#
국립현대미술관카페
#
경복궁카페
#
타이프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