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 먼 신도림역까지 간 지난 주말에는 저녁으로 양꼬치를 먹었다,, 모인 장소에서 나오자마자 옆에 보이는 곳이 이곳이었음 c 들어간 식당은 신미양꼬치 무려 본점! 카카오맵으로 슬쩍 둘러봤는데 리뷰가 좋았고 이미 식당 안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얼른 매장 내부는 못찍었지만 적당히 테이블도 있음 신미양꼬치의 메뉴는 양꼬치와 마라양꼬치, 닭날개는 물론이고 같이 먹을 수 있는 탕수육과 치에허라 불리우는 가지튀김 등의 메뉴가 있다 c 시작은 가볍게 양꼬치 바~로 불에 올려주었습니다 여럿이서 가다보니 두 테이블에 불을 두개 받아서 양쪽으로 야무지게 돌렸다 불이 강해서 가운데 고기는 늘 후다닥 익어버려 바로 구워먹는 양꼬치가 맛이 없을 수 없지 구워도 쪼그라들지 않아서 야무지게 해치우고 다음으로 주문했던 메뉴는 마라쪽갈비!
신미양꼬치에서 처음 본 메뉴라 시켜봤는데 비주얼부터 강력하고 맛있겠다는 직감이 옴,, 뼈가 조각조각마다 있지만 잘 익히면 어렵지 않게 발라먹을 수 있던 마라쪽갈비 양꼬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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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신미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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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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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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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양꼬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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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신미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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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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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가지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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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쪽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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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양꼬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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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에허
원문 링크 : [구로] 양꼬치는 기본, 신도림역 맛집 | 신미양꼬치 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