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지면서 매장 안보다 바깥 테이블에 사람이 많아지는 요즘 삼청동에도 야장 감성 솔솔나는 곳이 있다 삼청동 풍년쌀농산 바로 앞 다사리아 예전에 떡꼬치 먹으러 왔던 적은 있는데 이렇게 바로 앞에 닭꼬치 집이 있을 줄 c 요새는 청와대 관람때문에 인파가 늘어서 삼청동 뒷편 골목길이 붐비는 느낌이었다 바깥 쪽에 자리가 하나도 없어서 매장 안쪽에서 먹으려다 발견한 꼬치 덥기도 더운건데 엄청 습한 날이라 엄청 괴로운 날임에도 열심히 굽고 계셨다 꼬치를 굽는 쪽에서 줄을 서서 주문하고 결제까지 완료하면 된다 매장 안쪽은 요즘 날씨에 거의 힘들 듯 아마도 겨울에만 팔릴 것 같은 느낌의 코코아와 따뜻한 녹차도 판매하고 있다 닭꼬치는 소금, 간장, 고추장 맛이 있고 음료수와 생맥주, 사케까지 마실 수 있다 다사리아의 자리에서 먹는 것도 되지만 그냥 꼬치만 포장해서 가는 것도 완전 됨 야외 자리 하나도 없다가 겨우 발견,, 닭꼬치는 소금이랑 고추장 하나씩 시켜서 생맥에 사이다 받아들고 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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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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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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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야외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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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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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닭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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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