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그렇게 비가 쏟아지더니 다시 맑아진 하늘, 연휴 마지막 날이자 부산의 마지막 날 스타트 해쉬테이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 74 1층 해쉬테이블 설마 얼마나 사람들이 많겠어 하고 들어간 브런치 카페, 해쉬테이블 〰 내가 휴일의 전포동을 우습게 봤는지 10분만 늦게 왔으면 웨이팅 할 뻔 했음 오늘의 마지막 끼니인 것처럼 비장하게 브런치를 시켜보았다 베르크로스터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58번길 115 지상1층, 2층 처음 부산 왔을 때 휴무일이라 못갔던 베르크, 시간이 많이 흘러 2층 공간이 리모델링 되었지만 새로운 공간도 괜찮네요 〰 이런 곳 올 때마다 커피에 진심이고 싶지만 나는 커피 향도 제대로 못맡는 비염 환자인 걸 올더어글리쿠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 675-29 올더어글리쿠키 부산에서의 마지막 여정, 집에 데려갈 쿠키를 위해 올더어글리쿠키까지 오픈런으로 마무리했다 하나하나 곱씹어보면 맛있고 좋은 것만 가득 담은 듯한 2박 3일! 내가 또 올게 다음엔 영화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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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보양과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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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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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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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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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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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미술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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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더어글리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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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각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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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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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추가마골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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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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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크로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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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쉬테이블
원문 링크 : 10월 2주차 | 의정부의 가을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