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날이 되니까 갑자기 하늘이 맑아진 부산 여행 마지막 날, KTX 타기 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마지막 식사는 브런치로 결정했다 c 전포동 카페거리 근처에 있는 브런치 맛집 해쉬테이블! 전포동 근처 브런치 가게들이 대체로 11시나 12시 이후 오픈하던데 해쉬테이블의 경우, 일요일엔 9시, 나머지는 9시 30분에 오픈하는 곳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떠나야했던 여행객에게는 이만큼 감사한 식당이 없다..c 브런치를 먹을거라 여유롭게 갈까 싶었는데 혹시나 하여 11시 전에 도착할 수 있게끔 이동했다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
해쉬테이블은 매장 자체가 넓지 않은 편이었다 2명이서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4~5개 정도 있는 작은 식당이라 타이밍이 안맞으면 무조건 웨이팅 c 이렇게 창가를 보며 먹을 수 있는 자리도 있었는데 옆으로 앉아야해서 불편할 느낌이라 패스했다 〰️ 이런 테이블도 있는데 양옆에 식사 중인 분들이 계셔서 다른 자리로 옮겼다 그렇게 옮기고 10분쯤 지났을까 곧바로 만석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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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산] 전포동 브런치 맛집 | 해쉬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