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동 카페거리, 계절마다 디저트가 바뀌는 카페가 있다길래 오픈 시간에 맞춰 간 이곳 c 주택을 개조한 이 카페의 이름은 노이알트 〰️ 오후 1시부터 오픈하는데 12시부터 기다려버림 중간에 잠깐 목이라도 축일까 싶었는데 예의가 아닌 느낌이라 얌전히 오픈하실 때까지 앞에서 기다렸다 입구 앞에 야외 좌석(?)에도 앉을 수 있는 구조 카페 매장 좌석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기다리기 힘들 때는 앞에도 사람들이 그냥 앉고 그랬었다 차분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던 노이알트 매장 전체적인 인테리어 톤도 회색인데다 원목 가구까지 어두운 계열의 색이라 괜시리 나도 차분해진 듯 했다 노이알트의 좌석은 2인석과 4인석이 있는데 가급적 4인석은 3인 이상 이용을 권장한다고 c 다만 2인석이 꽉 차면 4인석에도 앉을 수 있었음 시멘트가 드러난 인테리어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가구랑 조명, 분위기가 참 잘 어울렸던 노이알트 c 넓은 창으로 바깥이 보이는 좌석이 특히 좋았는데 이 좌석 또한 4인석이라 눈으로만 지켜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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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산] 계절마다 디저트가 바뀌는 전포동 카페 | 노이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