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부랴부랴 버스를 탔는데 패딩 주머니에 엄마 차키가 있어 다시 내려 집에 가져다 놓을 확률은? 아오 누메로뜨레쓰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21 1층 점심은 어쩌다 호화로운 양식이 되었는데 어딘지 모르게 의뭉스러운 맛이었다 피자는 맛있었는데 LOWIDE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22-1 요새 자주 방문하는 로와이드 이날은 앉았던 자리 앞 문이 자꾸 열려서 얼어죽는 줄 알았다(조금 과장) 올리브영 벌꿀 약과 맛있음 그보다 뽀로로 한입약과가 더 맛있음 회사에 다니다보면 나도 모르게 컴백 소식을 알게 되는데 역삼칼국수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66-29 1층 역삼칼국수 추워서 국물 요리를 찾는 빈도가 늘어나고 플로이 FLOWY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12 1층 FLOWY 와중에 새로 생긴 카페는 못참지 더즌오이스터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12-7 1층 더즌오이스터 한해동안 고생했다는 의미로 국장님, 성원님과 더즌오이스터에서 호사를 누려봄 〰️ 알고 먹는 요리가 더 맛...
#
누메로뜨레쓰
#
주간일기챌린지
#
이남장
#
운전면허증갱신
#
섬광
#
명동야경
#
명동교자
#
로와이드
#
더즌오이스터
#
플로이
원문 링크 : 12월 2주차 | 장염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