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추워서 수영장 물 들어가도 덜덜 떨린다 〰️ 오리발 치트키를 쓸 수 있는 월요일은 가급적 수영을 해야만 한다 그래서 조금 늦어도 헤엄치겠다는 나의 굳은 심지가 발현된 12월 12일 배달을 시켰다는 것은 곧 바쁘게 일을 하고 있다는 것 추워서 콩나물국밥 먹었는데 배달로 먹어도 괜찮네 (무서운사진아님) 진실로 1인 가구가 되기 위해 첫번째 집을 보러 갔다 사진이 조금 무서워보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밖에서만 봤을 땐 따뜻하고 좋았다(?) 심지어 걸어서 14분 거리에 있는 집이라고?
당장 계약 추진해 였지만 막상 집을 보니까 조금 당황해버렸다는 점 화장실에 세면대가 없는건 둘째치고 근데 왜 화장실에 세면대가 없어? 퇴사하는 국장님을 위해 선물을 고르기도 했다 국장님 목도리 고르다가 내 물욕 건드려버림 크리스마스 선물 두번째 집 보러갔다 나 갑자기 굉장히 열심히 추진하고 그른다잉 〰️ 계단이 굉장히 좁고 가파른 집이었는데 막상 실내는 따뜻한 느낌 가득한 곳이었다 첫번째 집에 대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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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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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2월 3주차 | 그 남자의 1인 가구 도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