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에서 아바타를 봤던 지난 일요일 날도 춥고 뜨끈한 라멘 한그릇 먹으면 좋겠다 싶어 주변을 찾아봤지만 마음에 드는 라멘집이 없었다 c 그러다 발견한 곳, 압구정로데오 라멘 맛집 센자이료쿠! 코엑스에서 대중교통을 타야하지만 맛있다면 충분히 갈만한 위치라고 생각해서 갔다 센자이료쿠는 하루에 120그릇만 판매하기때문에 영업시간이 길어도 보통 저녁 시간 이전에 마감된다 그래서 더 조급하기도 했는데 세시반쯤 도착한 듯!
일본 분위기를 뿜어내는 자판기와 오토바이 참고로 센자이료쿠에서 음료수를 마시고 싶으면 무조건 자판기를 이용해야한다 살짝 신기한 방식 내가 갔을 땐 웨이팅이 없었지만 센자이료쿠 역시 웨이팅이 많은 편 주방에 미리 인원을 말해야 자리를 마련할 때 감안하여 안내를 해주시나보다 입장할 차례가 되면 입구에 놓여있는 키오스크에서 주문과 결제까지 마치고 들어간다 사〰️알짝 아쉬운 것이라면 키오스크에 메뉴 이미지가 없다는 점 토핑을 추가하기 이전에 내가 주문한 메뉴에 어떤 토핑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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