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시간이 빨리 간다지만 이렇게 상반기를 빠르게 보냈던 때가 있었을까 이런 저런 일이 많았다지만 앞으로 더 속도가 붙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리해보는 2024년 상반기, 사실은 5월과 6월 일상 기록 서울숲을 보내며 겨울을 보낸 보답이라도 하듯이 한창 날씨가 좋았던 때가 있었다 그럴 때면 어김없이 서울숲으로 산책을 했고 초록색으로 가득찬 풍경을 감상했다 기계적으로 출근을 하다보면 계절감이라거나 요일감각이 무뎌지기 마련인데 서울숲은 그런 감각을 조금이나마 되찾아주는 곳 더 더워지기 전에 남겨두었던 영상 롸카두들 내쉬빌 핫치킨 성수점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4길 25 상가 108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마지막 메뉴를 끝까지 고민하다 갔던 햄버거집 문득 붙여놓고 보니 조금 부끄러웠는데 떠날 때가 되니 옮기는 것도 일이었던 띠부띠부씰 생각해보면 이것 저것 참 많이도 받았구나 예전엔 QR코드 그런거 1도 안됐는데 발전한 회사 포토부스까지 열심히 남겼다 면접을 볼 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