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한복판 '일본 외교관'이 만든 정통 일식 맛집 강남 한복판 평일 점심 시간만 되면 직장인들로 붐비는 맛집이 있는데요, 정통 일식 우동으로 소문난 곳인데 알고보니 사장님이 외교관 출신 ?? 독특한 이력때문에 더 궁금했던 곳, 한참 줄을 서야 들어갈 수 있었던 강남 맛집 소개해드릴게요!
블루리본이 증명하는 실력 강남역 3번 출구로 나와 오르막을 걷다보면 나타나는 오늘의 식당, 입구에 빼곡하게 붙은 블루리본만 보아도 꽤나 유명한 곳이구나 직감할 수 있었어요. 평일 점심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대기 명부에 이름을 적어야했을만큼 이미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더라고요.
기다리는게 부담이신 분들은 점심 시간대를 살짝 피해서 일찍 가거나 아예 애매한 시간대 방문을 추천드려요 🏻 깔끔한 매장, 경쾌한 분위기 매장은 꽤나 넓었는데 룸까지 있어 이 근처 어르신들 회식할 때 많이 온대요, 이 근처 식당을 가다보면 불친절한 곳도 제법 많은데 여긴 직원분들도 하나같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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