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000개 팔리는 양평 두물머리 연핫도그 진짜 먹을만할까? 흐드러지게 피는 연꽃으로 유명한 양평 두물머리 한번쯤 가보셨겠죠?
남한강의 작은 나루였던 두물머리는 어느새 드라이브와 피크닉의 성지로 주말마다 붐비는 양평 핫플이 됐어요! 특히나 이곳에서 인기가 많은 건 연꽃이 아닌 툼툼한 핫도그인데요 연핫도그를 먹으려는 사람들로 인해 주차하는 것도 쉽지 않을 정도랍니다.
붐빌 때는 하루에 1,000개도 팔린다는데 안먹고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쉽잖아요? 직접 영접하고 온 두물머리 연핫도그의 실물과 소감까지 야무지게 나눠볼게요!
양평 두물머리 도착! 두물머리는 양평에서도 드라이브 코스로 잘 알려져있어 어느 시간대나 사람이 많아요, 피크 시간대에는 인근 도로가 마비될 정도로 인파가 모이는만큼 기다리는게 부담이라면 가급적 이른 시간대 방문을 추천해요 🏻 이른 시간부터 주차장은 만차가 되다보니 차 세우는 것만 해도 최소 30분 이상 걸려요, 저는 그럴 때마다 전용 주차장에 세우지 않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