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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잔뜩 포장하고 싶은 과자점 | 오프더월 offthewall

 [강릉] 잔뜩 포장하고 싶은 과자점 | 오프더월 offthewall

강릉 여행의 첫번째 날, 벌집칼국수로 배를 채우고 숙소에서 먹을만한 디저트를 사기로 결정했다 c️ 벌집칼국수 기준 걸어서 5분 정도 걸리는 위치 구경하고 싶었던 성당도 슬쩍 지나 걸어가다보면 나타나는 과자점 오프더월, 대로변 건물 1층이라 포장하는동안 잠깐은 맞은 편에 주차할 수 있다고 함! 불안하면 인근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 c 초당옥수수 디저트로 유명한 오프더월 입구에서부터 초당옥수수 타르트와 밀크티 사진이 눈에 띄었다 사실 보늬밤 타르트가 더 좋아보여..c 매장이 좁아 한팀씩만 들어갈 수 있는 오프더월 포장만 되다보니 한팀 한팀이 안에서 보내는 시간은 길지는 않은 편이다 그래서 나도 금방 입장해보림 c 잔뜩 대기 중인 타르트 멀찍이서만 봐도 귀엽네요 오프더월의 타르트와 구움과자는 모두 실온보관이 가능하지만 타르트의 경우 그 시간이 짧아 주의 필요!

옥수수 밀크티를 많이 사는 느낌이었는데 카페를 따로 갈 예정이라 음료는 주문하지 않기로 했다 〰️ 타르트가 모형일까 참...

# 강릉여행 # 강릉오프더월 # 강릉카페 # 강릉타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