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주변엔 마땅한 카페가 없는 줄 알았지만 어느새 하나둘 생기더니 하나의 거리가 조성됐다 그 중에서도 개성 넘치는 카페가 있어 슬쩍 가봄 〰️ 용산역에서 아이파크 앞으로 나와 걷다보면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카페 올딧세 처음엔 그냥 지나칠 뻔 했지만 다행히 간판이 있어 찾아버렸음 c 용산역 카페 올딧세는 길에서도 가장 안쪽에 있다 대로변 간판 없었으면 아무도 못찾을 듯한 위치 물론 다 찾아왔겠지..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바깥 골목과 다르게 입구에서부터 감성을 풍기는 카페 올딧세, 돌담과 통창으로 보이는 매장 내부까지 제주도의 한적한 카페를 온 착각을 주는 공간이었다! 계단을 올라가면 매장 위에도 자리가 있는 듯 한데 내가 갔을 땐 제법 쌀쌀해서 엄두도 못내버렸다 c 올딧세는 매일 11시 30분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저녁 11시까지 운영한다고 함 사람이 늘 만석이라 20분 정도 기다리고 들어간 올딧세 매장! 바깥에서 봤을 때도 느꼈지만 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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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용산] 제주도에 온 듯한 용산역 근처 카페 | 올딧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