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경기-과천] 과천 서울랜드 어린이날 소주한잔 2018. 5. 5. 8: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은 어린이날 8시 30분 어린이날 서울랜드 눈치게임 실패인줄 알았으나 일찍 도착한 덕분에 그래도 잠시나마 긴 대기줄이 없는 놀이기구들이 있었다 아빠랑 둘이 타보고는 재미있다고 혼자 다시 타는 시후 어느새 많이 컸다 아이들 바이킹도 타고 라바도 타고 귀신의 집까지..가 10시 40분까지 의 일 9시 넘어서 부터 엄청난 인파들로 줄이 어마어마 하다 더이상 탈 엄두는 못내고 애들 키즈까페 위주의 스케줄로 변경 덕분에 막둥이도 잠시 놀아본다 점심먹고 14시 퇴장^^ 역시 이런날은 일찍 치고 나와야함 나오는 길에 보니 동문 주차장 들어오려는 줄이 어마어마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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