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저체온증 증상과 초기 대처법 안녕하세요! 하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등산객들이 가장 많은 계절이 언제일까요? 바로 꽃이 피기 시작하는 봄과 단풍이 물드는 가을입니다.
하지만 봄과 가을에 추위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기 때문에 탈진에 의한 저체온증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애초에 겨울이라면 추위에 대한 대비를 하고 올라가지만 봄과 가을은 예상치 못한 혹한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체온증 증상이 지속되면 신체적 기능이 크게 저하됩니다. 그리고 불과 2시간 만에 사망까지도 이르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체온증에 대한 증상을 파악하고 응급처치 방법을 아는 것이 언젠가는 빛을 볼 날이 있겠죠? 저체온증 저체온증 저체온증은 중심 체온이 35도로 떨어진 경우를 말합니다.
날씨가 춥거나 바람이 불 때 우리 몸은 급격히 체온을 빼앗기는데 외부의 환경을 떠나서 우리 몸은 항상 36.5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체온이 뺏기고 다시 생산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면 상관없지만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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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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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산에서 저체온증 증상과 초기 대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