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연어는 세찬 물살 가로질러 돌아오고 낙타는 모래 폭풍 속으로 걸어간다네 길 없다 주저 말아라 그곳이 길이구나 어린 새 허공으로 뛰어야 날 수 있고 모래밭 가로질러 알 깬 거북 헤엄치니 길 없다. 두려워 마라 맞서야 갈 수 있다네 비행도 익혀야 창공을 날 수 있고 수영도 배워야 저 강을 건너가니 길이란 끝없는 배움 마음 열고 익히거라 보금 주제가 길인데 생각이 나지 않아 아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엮어 만들어 본 겁니다.
시조라고 말하기 부끄럽지만 과제로 제출했답니다. 동네 빵집 앞에 핀 클라마티스입니다.
이뻐서 찰칵~~...
배움에 대하여 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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